인포 데스크 왼쪽에 앉아 있는 직원의 싸가지 없음에 다시는 이 병원에 가고 싶은 생각이 삭 사라졌습니다. 인근 피부과가 많아서 병원을 바꿀까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다가, 원장님과 오른쪽 직원의 친절함으로 참기로 하였습니다. 우리 아들도 의사인데 아들 병원의 직원이 이 직원처럼 사가지 없었다면 내가 당장 나서서 해고 시켰을 겁니다. 이 직원의 싸가지로 인해 며칠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영 불괘합니다. 며칠 후에 또 피부과를 방문해야 되는데 그 여자 얼굴 보기가 무섭고 구역질 납니다.







